2005년도 연구 거점 형성비 등 보조금 (청년 연구자 양성비) 실적 보고서 (발췌)


본 사업 실적의 개요

「다언어사회에 기여하는 언어교육학 연구자 양성」은「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언어・문화・사회에 관한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언어・다문화간의 상호이해를 촉진하고 그 평화적 공존・공생에 기여한다」라는 본 대학의 교육이념과 목표에 기초하여,앞으로 예측되는 일본의 다언어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개별 언어교육론을 넘어선 보편적인 언어 교육이념을 토대로 한 거시적인 시점에서의「언어교육학」을 실천하는 연구자 및 장래 이 분야의 지도자가 될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것이다.

앞으로 일본이 직면하게 될 다언어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개별 언어교육론이 아니라 다양한 언어문화환경 속에서 찾아낸 보편적 언어교육이념을 토대로 한 거시적 시점에서의 「언어교육학」연구이며 그것을 실천할 연구자 및 그 분야의 지도자가 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

보편적인 언어교육학의 관점에서 첨단적인 연구를 추진하여 거기에서 얻은 식견을 역으로 개별언어 연구 및 교육에 환원하여 다언어사회의 보다 나은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언어 교육학 연구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은 「지구사회의 평화적 공존・ 공생에 기여한다」라는 본 대학의 이념을 실천하는 것이며 일본의 언어 정책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그 때문에 언어교육학에 관한 교육 조직의 전개 및 강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본 대학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 (26개의 전공어를 포함한 약 50개의 교육언어)를 전공하는 대학원생, 21세기 COE「언어운용을 기반으로 하는 언어 정보학 거점」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에게 「언어교육학」이라는 관점에서의 교육을 통해, 본 대학원에서 양성된 고도의 언어능력과 이문화 이해력을 기반으로 하여 다언어・다문화사회의 평화적 공존・공생에 공헌할 수 있는 「언어교육학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대처방안으로는 본 대학원의 다언어・다문화교육에 관계된 다수의 수업과 프로젝트를 포함해, 학생의 연구계획 능력과 연구수행 능력을 높이고 폭넓은 시야를 얻게 하기 위해 「언어교육학 임지(臨地)연구」,「언어교육학 자립연구」, 해외 실습과 연구 등의 자주적 활동의 단위화를 검토하고 커리큘럼에 착수한다. 또한, 박사과정에서는 해외 고등교육 기관에서 이미 교편을 잡고 있는 일본어 교사 및 그외 언어의 교사의 회기 교육(recurrent education)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원격교육」을 도입한 「단기 재학 코스」의 창설을 검토한다.

상기 사항의 보다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대학원내에 「언어교육학 프로그램 추진실」을 설치하여 학내 거점으로 한다. 그리고, 연구개발에 관해서는 언어교육학 프로그램 추진용 공간을 마련하여 종래의 개별 언어에 특화한 언어교육학을 보편적 언어이론을 기초로 한 언어교육학에 유기적으로 통합 및 고도화시켜, 본 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첨단적인 연구를 실행한다.


본 사업과 관련된 구체적인 성과